마시마니 문어& 전복갈비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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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언론]「월간 경제인」마시마니 특집 취재 보도
글쓴이 : 마시마니

[P&P언론]「월간 경제인」마시마니 특집 취재 보도
[P&P홍보]「경제인(월간잡지)」마시마니 특집 취재보도 발행내용입니다.

♥♥「월간 경제인(4월호) 발행 내용입니다.」
 "마시마니" 전복요리의 대중화 선도하는 ‘블루오션 브랜드’

지난 2003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오직 전복 한길만을 고집하며, 전복의 대중화를 위해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국내 최초의 프랜차이즈 전본전문점 브랜드 ‘마시마니’를 런칭해 운영 중인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저렴한 가격의 고퀄리티 전복요리

‘바다의 웅담’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데다, 맛 또한 일품인 전복. 하지만 그만큼 비싼 몸값을 자랑하다보니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전복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있는 ‘마시마니’에서 만큼은 다르다. 저렴한 가격에, 그것도 최상의 전복을 마음껏 맛 볼 수 있다.

최명성 대표는 “‘마시마니’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대중화를 위해 가격은 내리되 퀄리티는 떨어뜨리지 않았다는 것이다”며 “직접 완도에서 양식장을 운영함으로써 중간유통을 없애고 살아 있는 전복을 직송하기에 신선도는 물론, 물량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본사 건물에 자체 공장을 두고 생산, 가공한 제품을 신속하게 가맹점에 보낼 수 있는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시마니’의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간혹 품질을 의심하는 고객이 있다. 하지만 한번 ‘마시마니’의 전복요리를 맛보고 나면 그런 의심은 한순간에 사라진다. 그리곤 하나같이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운다. 실제로도 ‘마시마니’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도 칭찬 일색이다.

‘마시마니’를 처음 찾았다는 강현준(45) 씨는 “입소문을 듣고 왔는데, 맛과 서비스 모두 만족스럽다”며 “전국 어디에도 이처럼 저렴하게 최고의 전복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평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마시마니’는 항상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또한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복요리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수차례 소개됐다.
최 대표는 “항상 정직을 바탕으로 가격대비 훌륭한 전복요리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비싼 가격이라 자주 찾기가 힘든 전복요리를 거품 없는 착한 가격으로 많은 분들이 맛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마시마니’의 목표”라고 말했다.

‘마시마니’는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 도쿄방송에서 ‘한국의 맛’ 대장금편에 방영됐을 정도다. 이에 ‘마시마니’는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전복요리의 세계화에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싱가폴 1호점을 오픈했고, 올해 봄에는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아울러 말레이시아, 중국 상하이에도 올해 안으로 가맹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창업시장에서 ‘핫’ 아이템으로 각광

‘마시마니’에 대한 창업시장의 평가는 한마디로 ‘굿’이다. 아직까지 창업시장에 자리 잡지 못한 전복요리를 아이템으로 하는 블루오션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구 소상공인진흥원)이 실시한 ‘2013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최근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창업 아이템으로서 ‘마시마니’의 장점은 무엇일까? 우선 본사가 직접 전복양식 시스템을 기반으로 생산, 제조,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항시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유통 거품 제거를 통해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원팩시스템을 도입‧운영하고 있어 전문주방장이 필요 없을 뿐 아니라, 가맹점을 운영하게 되면 본사에서 조리기술과 영업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다.

메뉴의 표준화, 전문화, 단순화를 실행한 창업 전문 아이템으로서 웰빙 커뮤니티 세상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도 ‘마시마니’의 장점이다. 실제로 ‘마시마니’는 희소성, 적절성, 가치성으로 기존의 통념을 완전히 깨는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전복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점포 내 Shop in Shop의 특산품, 전복가공품 코너를 운영하며 가맹점주에게 부가적인 수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최 대표는 “마시마니’의 전복요리는 4계절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며, 맛에서 뿐만 아니라 영양학적 차원에서 인기를 누리는 재료인 데다가, 가격을 파괴, 저렴한 가격에 고급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며 “‘고급음식의 대중화’, ‘국민건강증진 기여’라는 주제로 가치창출과 함께 외식문화의 매스티지(masstige)라는 창조적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 추진 중

‘마시마니’는 올해 20개의 국내 가맹점과 3개의 해외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취급점은 60개가 목표다. 이를 위해 ‘마시마니’는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최 대표는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서로 믿는 프로세스가 구축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가맹점과 본사의 논리가 아니라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책임을 이행할 줄 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한 마인드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각종 언론매체를 활용한 직접 홍보지원시스템, 감성마케팅을 활용한 탄력적인 시장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며 “향후 가맹점주 및 가맹점 고객을 대상으로 웰빙체험테마여행(다도해해상국립공원 및 전복양식장)을 통해 점포 고객의 단골화와 충성도 높은 고객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마시마니’는 현재 건강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들과 별미를 즐기려는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두터운 수요층을 확보해 가고 있다. 또한 블루오션 아이템이라는 강점을 살려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창업 아이템으로서 ‘마시마니’의 성공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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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명성 대표의 성공창업 TIP

위기는 항상 기회라는 말처럼 창업을 통해 제2의 인생 역전의 계기로 만들고자 희망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결심과 열정만으로 선택하고 진행하긴 너무나 힘들고 두려운 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성공창업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경험에 비춰 조언을 드린다면, 우선 경쟁자가 없는 블루오션 아이템으로써 지금의 시대가 필요로 하는, 그래서 장기적이고 전통적으로 차별화된 메뉴로의 아이템 선택은 필수입니다.
유행 따라 아무런 준비와 생각도 없이 단순하게 많은 사람들이 한다고 남을 쫒아가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또한 성공점포운영의 전략과 전술은 단순한 마음과 겸손을 기본으로 하는 진실한 마음뿐입니다.

당장 얼마의 매출을 올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맛과 서비스에 감동한 고객이 오늘도 왔다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고객의 단골화(충성도)를 통한 매출의 선순환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성공창업의 시작은 자신의 아주 작은 마음에서 출발됩니다. 이젠, 대박 점포는 장사를 하는 게 아니라 고객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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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IM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