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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컨설팅] 신비의 섬 노화도 맥반석~~
글쓴이 : 마시마니
[P&P컨설팅] 신비의 섬 노화도 맥반석~~

1. 노화도 이야기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도에는 신비의 돌이라고 불리는 맥반석이 있다.

예로부터 완도군 노화도, 보길도, 소안도 앞 바다는 고기의 서식이 많아 어장이 잘 형성 되었던 곳이며, 이곳 고기와 해산물은 타 지역의 어느 곳 보다 그 맛이 뛰어나 궁궐에 진생했던 품목의 수도 많았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바다 속 맥반석의 효능 때문으로 보아야 하기에 이곳에 맥반석 광산이 있는 이유다.

따라서 해양왕국인 일본에서도 노화산 수산물을 으뜸으로 알아 주는 것이다.

2. 노화도는 어떤 섬인가?
지질시대의 중생대시기에 한반도에서 판구조 운동으로 Kula판과 태평양 판이 유라시아판 밑으로 들어가면서 조산운동과 그에 수반되는 마그마작용을 일으키면서 우리 나라의 북부와 중부지역은 쥬라기에 남부지방은 백악기에 형성되었다.

그러니까 공룡이 살았던 시절에 완도 상황봉과 해남 두륜산이 만들어졌으며, 암석류는 화산암과 심성암류가 넓게 분포되어있다.

노화도는 완도군 화흥포에서 남쪽으로 약12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남으로는 제주도 서로는 소안도, 보길도, 추자도 동으로는 청산도, 북으로는 완도읍 사이에 있는 섬으로 리아스식 해안이 잘 발달된 장구통 모양의 땅으로 초승달 모양의 해안이 잘 발달되어있다.

노화도의 땅은 화산암류와 화산성 퇴적암류로 되어있다.
특히 마을의 이름에 포(포전리, 잘포리, 당포리 등)가 많다. 즉 갯벌형성이 잘 되어있으며 여기에 잘피(수초)가 잘 형성 되어 있어서 우리나라 해양 생태계의 보물지역이다.

그렇다면 맥반석은 어떤 돌인가?
① 암석을 이루고 있는 돌은 주로 조암광물이 들어있다. 조암광물에는 석영, 장석, 흑운모, 각섬석, 감람석, 휘석이 있다.

② 조암광물의 색과 산성도
 어떤 암석이 석영, 장석과 같이 흰색(밝은색)이 많이 들어있으면 산성암에 해당되고, 휘석, 감람석, 각섬석, 흑운모가 많이 들어있어서 검음색(어두운색)을 나타내면 염기성을 띄게된다.

③ 맥반석이란?
맥반석이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는 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즉 어두운 암석에 석영과 장석의 하얀 결정이나, 흰색의 암석에 휘석, 감람석, 각섬석 등의 어두운 결정이 섞여 맥반을 만들면 그 돌이 맥반석이 되는 것이다.

3. 맥반석은 신비의 돌인가?

① 맥반석의 효능
 시중에 여러 가지 상품광고나 인터넷에 들어가면 모두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 뿐이나 수없이 많은 맥반석의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② 맥반석은 중성이나 약염기성을 나타내는 암석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 거부감이 나타나지 않으며 물 속에서 정화작용은 물론 열의 변화에 생명의 기(氣)를 발산하는 효능이 뛰어나 맥반석 사우나, 맥반석 돌침대 등의 바이오산업이 요즘 각광을 받고 있다.

③ 맥반석 속에 주로 많이 들어있는 석영은 그 경도로 보아 보석에 해당되며, 장석은 황토와 고령토의 효능 또한 필자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우리생활 속에서 보편화 되어있다.

4. 노화도의 신비스러운 맥반석

① 해류의 작용
 바다 속의 돌들이 해류의 작용으로 굴러서 해안으로 온다. 이때 돌들마다 서로 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밀도가 같은 돌들은 같은 해안에 모이게 된다. 노화도 내의 해안이라도 지역에 따라 해류의 작용이 다르다.

그런 이유로 노화도는 다른 섬보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맥반석을 더 많이 받아 모은 축복 받은 땅이다.

② 노화도 맥반석의 분포
 노화도 해안에는 오랜 세월동안 머나먼 제주도, 추자도, 사수도 근해의 깊은 바다에서부터 청산 앞 바다를 거쳐 해류를 타고 끊임없이 크고 작은 맥반석돌이 굴러와 바다 속의 암석과 상호작용으로 바닷물을 정화하여 청정 맥반석 점토해역을 만들어 바다생물들이 좋은 환경조건 속에서 살게 한 후에 해안에 두껍게 쌓여 생명의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때문에 이곳에서 나오는 어류와 해산물의 맛이 좋을 수 밖에 없다.

③ 노화도 맥반석의 종류와 성분
 대부분 노화도 맥반석은 화성암 중에서도 결정이 중간 크기의 반심성암에 속하는 안산암질에 장석의 반정과 섬록암질에 장석의 반정이 눈송이처럼 박혀서 맥반을 이루고 있다.

5. 맥반석 사랑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나 우리 몸을 음양의 이치로 설명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늘은 양이요, 땅은 음이며, 흰것은 양이요 어두운 것은 음이라고 한다.

여름철에 하얀 백사장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나면 그 후유증으로 1주일 정도 피로에 시달리는 것은 양인 산성의 기(氣) 때문이요, 까만 개펄에서 진흙 사우나를 한 사람이 몸에 피로를 느꼈다면 그것은 음의 염기성이 강했기 때문일 것이다.

맥반석은 양과 음의 중간의 중성 및 약염기의 성질을 띤 암석으로 여름철에 해안가에서 여과 없이 쏟아진 강한 태양열을 받아 생명의 바이오를 내는 신비스러운 암석으로 가족과 손을 잡고 노화도, 보길도, 소안도 맥반석해변을 걷기만 하여도 신통하게 피로가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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